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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 미상' 외국인 독립유공자 3명…11년 만에 후손 찾았다
크롬웰은 일제강점기 미국 외교관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승인을 촉구하고 미국 국무장관에게 지원을 호소하는 등 한국의 독립운동에 앞장섰습니다. 정부는 2015년 건국포장을 추서했지만 후손을 찾지 못해 11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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