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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 독립운동 성지인데"…기념도 흔적조차 없이 '방치'
중국 상하이와 충칭엔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가 남아 있습니다. 항일 독립운동의 상징 같은 곳으로 한 해 35만 명이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들 못지않게 활발한 독립운동이 전개됐던 수도 베이징에는 제대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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