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sidae.com
정부 정책에 볕드는 SMR, 두산에너빌리티 존재감 커진다
정부는 이번 7대 SEED 프로젝트를 통해 SMR을 10~20년 이후 대한민국의 성장을 책임질 차세대 먹거리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SMR의 경우 경수형은 2035년 부산 기장군에서 상용화하고, 비경수형은 2030년대 건설 착수를...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